INTRODUCING
KO SOMI













is a visionary Korean artist who transforms traditional materials such as hanji and hemp into contemporary works that capture the poetry of light, space, and time. Her 

practice moves fluidly between installation, craft, and 

textile, revealing the quiet beauty of traces, absence, and memory in everyday life.


Through a delicate yet bold artistic language, Ko Somi reinterprets heritage techniques for the present, 

creating immersive environments that invite viewers to slow down, look closely, and feel the textures of history and emotion. Her works stand at the crossroads of tradition and modernity, offering a deeply personal but universally 

resonant visual narrative.



ARTIST WORKING IN STUDIO 

그녀의 작업실에는 수많은 한지와 소미사를 개발하기까지의 흔적, 실험 중인 작품이 켜켜이 쌓여 있다. 원래 동양화 전공이라 수묵화로 작품 드로잉을 했던 작가는 아이디어 단계에서 수묵화로 드로잉하다 보니 망치는 그림이 많았다고. 그런 종이들을 모아서 잘라 실을 만들었다.


MATERIALS FOR WORK


한지는 고소미 작가가 단편적이거나 폭력적이지 않은 시선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재료다. 한국화를 전공하며 설치, 공예와 텍스타일 디자인까지 확장해하며 그녀는 한지의 물성과 구조를 지속적으로 탐구해왔다. 이러한 연구의 과정에서 종이를 물레에 넣어 돌리면 꼬이며 실의 형태로 변한다는 발상에서 출발한 한지 실, '소미사'를 개발하기까지 했다.


SCOPE OF WORK


고소미 작가의 작업은 오브제, 조명, 공간 설치 등 다양한 형식으로 확장된다. 그녀는 한지를 주요 재료로 삼아 빛과 그림자, 공간의 분위기와 상호작용하는 섬세한 구조를 만들어낸다. 또한 다양한 기업 및 브랜드, 기관과의 협업을 활발히 이어가며 국내외 전시를 통해 작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KO SOMI

KO SOMI

고소미 작가는 한지나 삼베 같은 전통 재료를 가지고 빛과 공간, 시간을 시적으로 담아내는 현대 예술가로

그녀의 작업은 설치미술이나 공예, 섬유예술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면서, 일상 속에 스며 있는 흔적이나 부재, 기억의 잔잔한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Ko Somi is a visionary Korean artist who transforms materials such as hanji and hemp into contemporary works that capture the poetry of light, space, and time. Her practice moves fluidly between installation, craft, and textile, revealing the quiet beauty of traces, absence, and memory in everyday life.


MATERIALS FOR WORK



한지는 고소미 작가가 단편적이거나 폭력적이지 않은 시선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재료다. 한국화를 전공하며

설치, 공예와 텍스타일 디자인까지 확장해하며 그녀는 한지의 물성과 구조를 지속적으로 탐구해왔다.

이러한 연구의 과정에서 종이를 물레에 넣어 돌리면 꼬이며 실의 형태로 변한다는 발상에서 출발한 한지 실, '소미사'를 개발하기까지 했다.



ARTIST WORKING IN STUDIO



그녀의 작업실에는 수많은 한지와 소미사를 개발하기까지의 흔적, 실험 중인 작품이 켜켜이 쌓여 있다. 원래 동양화 전공이라 수묵화로 작품 드로잉을 했던 작가는 아이디어 단계에서 수묵화로 드로잉하다 보니 망치는 그림이 많았다. 그리고 그런 종이들을 모아서 잘라 실을 만들었다.

Arttis dying hanji fabric

SCOPE OF WORK

고소미 작가의 작업은 오브제, 조명, 공간 설치 등 다양한 형식으로 확장된다. 그녀는 한지를 주요 재료로 삼아 빛과 그림자, 공간의 분위기와 상호작용하는 섬세한 구조를 만들어낸다. 또한 다양한 기업 및 브랜드, 기관과의 협업을 활발히 이어가며 국내외 전시를 통해 작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몽고트 갤러리
[청담점]압구정로 79길 47 3F

[도산점]도산대로 54길 32 1F
0507-1364-9332 

(월-금 12:00-19:00)

MONGOAT GALLERY
[CHEONGDAM]3F, 47 Apgujeong-ro 79-gil 

[DOSAN]1F, 32 Dosan-daero 54-gil
0507-1364-9332 

(Mon-Fri 12:00-19:00)